제약 영업에서 CSO 비중이 커지면서 위탁한 파트너사가 재위탁을 하면서 계약 관리의 난이도도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수기 계약서를 등기로 주고받거나, 제약 산업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하는 일반 전자계약 툴을 사용하며 불편함을 느끼고 계시진 않나요?
오늘은 제약사와 CSO의 불편함을 해결해주는 제약 산업을 위해 설계된 eCSO 전자계약 관리 시스템을 소개드려요!
1. "우리 약이 어떻게 어디까지 팔리고 있는가?" - 재위탁 관리
위탁사인 CSO가 다시 누구와 재위탁 계약을 맺었는지 재위탁 트리의 통계와 상태를 보여줘 계약 상태 파악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재위탁 계보 관리는 보건복지부 조사나 CP 감사 시 제약사가 관리 감독의 의무를 다했음을 증명하는 핵심 근거가 되기도 하지요. 물론 영업 비밀 유출의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일반 관리자는 통계와 상태만 확인할 수 있고, 리베이트 리스크 관리를 위한 재위탁 트릭 조회는 컴플라이언스 또는 감사팀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CP 교육 연동
컴플라이언스 사고를 막으려면 계약 전 교육이 필수입니다. 하지만 일반 툴에서는 교육 이수자와 계약 대상자를 일일이 대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eCSO에서는 시스템 내 LMS와 연동하여 특정 CP 교육을 이수한 파트너에게만 계약서를 발송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따라서 교육 미이수자에게 실수로 계약서가 발송되는 사고를 원천 차단하여, 완벽한 준법 영업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3. 폐업 여부 자동 확인으로 '유령 파트너' 차단
재계약 시점에 파트너사가 여전히 정상 운영 중인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eCSO는 국세청 API 연동을 통해 계약 발송 전 파트너사의 폐업 여부를 조회하기 때문에 폐업했거나 정보가 변경된 업체와 계약이 갱신되는 리스크를 방지하고, 항상 최신의 파트너사 정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4. 이메일 대신 '카카오톡/문자 링크' 서명
영업 현장을 누비는 CSO 기사님이나 영업사원들은 이메일을 수시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별도의 앱 설치나 로그인 없이, 문자나 카카오톡 링크 클릭 한 번으로 서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현장에서 즉시 서명이 가능하므로 계약서 회수율 높은 것은 물론 서명 완료 기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됩니다.
5. 만료 알림부터 통합 보관까지, 계약 사후 관리
계약 만료일이 도래하는 파트너 리스트를 미리 보여주고 자동 알림을 발송하여 재계약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합니다. 완료된 계약서는 eCSO 클라우드에 암호화되어 보관되므로, 언제든 증빙이 필요할 때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6. 곧 출시! 계약서에 '별첨' 기능 추가!
위탁 영업 계약의 중요한 내용 중 하나가 바로 수수료율입니다. 다양한 이유로 수수료율이 변경되는데 변경될 때마다 계약서를 재작성하고 관리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구두로 합의하는 것도 리크스가 있지요. eCSO에서는 수수료율 표를 계약서의 별첨으로 첨부되어 빠르고 쉽게 서명 처리할 수 있는 기능을 곧 추가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하지만 제약 영업의 복잡한 재위탁 구조를 이해하고, CP 리스크까지 방어해 주는 솔루션은 eCSO가 유일합니다!
제약 영업 관리를 가장 투명하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드리는 eCSO의 전자계약을 써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