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계약서, 수수료 내역, 재위탁 통보, 처방실적 증적 — 영업을 맡겨도 관리 의무는 제약사에 남습니다. eCSO는 CSO에게 받아야 할 것을 대신 받아내고, 계산하고, 남깁니다.
도입 문의하기
Problem
CSO 관리가 어려운 이유는 업무가 복잡해서가 아니라, 단순한 업무가 거래처 수만큼 곱해지기 때문입니다
제출 요청 메일을 보내고, 안 낸 곳을 찾아 표시하고, 전화로 독촉합니다. 이 순서를 거래 CSO 수만큼 반복합니다.
납품한 물량과 CSO가 낸 처방실적을 나란히 놓고 볼 수 없으면, 정산은 제출된 숫자를 그대로 믿는 일이 됩니다.
기본 요율, CSO별 특별정책, 분기 프로모션이 수식으로만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계산 근거도 함께 사라집니다.
계약서는 파일서버, 신고 서류는 메일함, 수수료 내역은 엑셀에 있습니다.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담당자만 압니다.
이 비용은 청구서로 오지 않습니다. 재계산 · 재발송 · 분쟁으로 매달 조용히 누적됩니다
Your Role
판단이 필요한 일만 담당자에게 남기고, 나머지는 플랫폼이 처리합니다
제약사가 결정하는 것
사람의 판단이 필요한 구간
정산 정책 설정
요율 · 특별정책 · 프로모션 조건을 정합니다
검수 결과 확인
AI가 기준 미달로 넘긴 항목만 봅니다
정산 확정
확정하면 정산서가 CSO에게 발송됩니다
현황 모니터링
제출 · 정산 · 통계를 업무 홈에서 봅니다
eCSO가 대신하는 것
사람 손이 필요 없는 구간
Workflow
사람이 손대는 구간은 검수 확인과 확정, 두 번입니다
CSO는 받은 링크에서 제출합니다. 안 낸 곳에는 알림이 자동으로 갑니다
AI OCR이 항목 단위로 읽고, 기준에 못 미치는 항목만 사람에게 넘깁니다
요율과 프로모션을 적용하고, 납품 대비 흡수율을 대조합니다
담당자가 확정하면 정산서가 CSO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Features
거래처 등록부터 리스크 감지까지 한 플랫폼 안에서 이어집니다
CSO · 병의원 · 문전약국 · 도매상을 하나의 대장에서 관리하고, 제약사에서 하위 CSO까지 이어지는 위임 관계를 트리로 조회합니다.
CSO는 가입 없이 받은 링크에서 사업자번호만 확인하고 제출합니다. 아직 안 낸 곳에는 문자 · 알림톡이 자동으로 갑니다.
온톨로지 기반 VLM이 문서 구조를 이해해 처방월 · 처방코드 · 단가 · 금액을 항목 단위로 인식합니다. 정확도가 기준에 못 미치는 항목만 사람이 확인합니다.
기본 요율, CSO별 특별정책, 프로모션까지 담당자가 화면에서 직접 설정하고, 저장 전에 적용 결과를 미리 확인합니다.
KPIS 공급내역 · 도매상 납품 내역과 CSO 처방실적을 같은 기준으로 대조해, 기준치를 벗어난 건에 소명을 요청합니다.
계약 만료 · 서류 누락 · 거래처 휴폐업 · 흡수율 이상을 매일 점검해, 문제가 정산에 반영되기 전에 담당자에게 알립니다.
Screens
담당자가 매달 마주하는 세 화면

정산 정책
기본 요율부터 CSO별 특별정책, 기간 한정 프로모션까지 담당자가 화면에서 직접 조립합니다. 저장 전에 결과를 확인하므로 잘못된 정책이 정산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흡수율
제약사가 가진 납품 데이터와 CSO가 낸 처방실적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해 나란히 놓습니다. 기준치를 벗어난 건은 정산을 확정하기 전에 걸러집니다.

AI Agent
담당자가 매달 점검표를 돌리는 대신, 에이전트가 매일 계약 · 서류 · 거래처 상태를 확인합니다. 알림으로 올라온 건만 처리하면 됩니다.
Before / After
업무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해야 할 일만 남깁니다
| 항목 | 기존 방식 | eCSO |
|---|---|---|
| CSO 자료 수집 | 메일 요청 · 미제출 수동 확인 | 링크 발송 · 미제출 자동 독촉 |
| 처방실적 문서 처리 | 담당자가 손으로 입력 | AI OCR 인식 · 기준 미달만 검수 |
| 실적 검증 | 제출된 숫자를 그대로 수용 | 납품 대비 흡수율 대조 · 이상 건 소명 |
| 정산 정책 변경 | 개발 · 배포 필요 | 담당자가 화면에서 즉시 |
| 재위탁 구조 파악 | 계약서를 찾아 손으로 정리 | 위임 트리로 상시 조회 |
| 복지부 제출 자료 | 부서별로 취합 요청 | 거래처별로 자동 취합 · 누락 알림 |
CSO 자료 수집
처방실적 문서 처리
실적 검증
정산 정책 변경
재위탁 구조 파악
복지부 제출 자료
Benefits
AI 자동 인식과 전문 인력의 검수를 함께 써서, 비용은 줄이고 정산 근거는 남깁니다
AI가 반복 입력을 대신해, 담당자는 확인과 확정만 맡습니다.
거래 CSO가 늘어도 정산 마감 기한을 지킬 수 있습니다.
납품 파일을 올리면 그 즉시 처방실적과 대조됩니다.
계산 근거와 이력이 남아, 이의제기가 와도 화면에서 답합니다.
FAQ
eCSO는 ERP가 다루지 않는 구간을 담당합니다. CSO에게 매출 자료를 받아 검수하고, 위탁 수수료를 계산해 정산서를 보내는 과정입니다. 확정된 정산 결과만 기존 시스템으로 넘기면 됩니다.
CSO는 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받은 링크를 열고 사업자번호를 확인한 뒤 쓰던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서식을 통일해 달라고 요구하지 않아도 AI OCR이 문서 구조를 읽습니다.
제약사에서 상위 CSO, 다시 하위 CSO로 이어지는 위임 관계를 트리로 관리합니다. 상위 CSO는 하위 CSO에게 같은 방식으로 계약하고 정산하며, 제약사는 그 아래 구조까지 조회할 수 있습니다.
위탁계약서 · 재위탁통보서 · 사업자등록증 · 판촉영업 신고증 · 수수료 지급 내역을 거래처별로 모아 두고, 누락된 서류를 AI Agent가 찾아 알립니다. 제출 시점에는 필요한 자료가 이미 취합된 상태가 됩니다.
대부분의 시간은 기존 CSO 목록과 계약 정보를 옮기는 데 들어갑니다. 정산 요율 정책은 담당자가 화면에서 직접 설정하므로 개발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거래 CSO 수와 재위탁 단계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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